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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영남일보] 이월드, 국내최초 입체회전 놀이기구 도입


20년 만에 신규 4종·리뉴얼 1종

2021년까지 5단계 투자사업 진행

5월1일 50% 할인 행사 등 마련

이월드가 20년 만에 새로운 놀이기구를 도입, 변화의 서막을 연다. 

이월드는 2021년까지 워터파크를 포함해 총 5단계 투자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로 어트랙션(놀이기구) 4종을 들여오고 1개 어트랙션을 리뉴얼했다.

그중 국내 최초로 들여오는 어트랙션은 2개다. 입체회전비행 놀이기구인 ‘에어레이스’를 들여와 5월1일부터 운영하고, 두 달 뒤인 7월1일 기존 180도 회전하는 자이로스윙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360도 회전 어트랙션 ‘메가스윙 360’이 국내에 처음 선보이게 된다. 특히 에어레이스는 해외 테마파크에서 월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어트랙션으로, 국내 최초 입체회전 비행을 느낄 수 있어 이월드의 핵심 놀이기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5월1일 테마파크의 스테디셀러인 어린이용 어트랙션 ‘스위티컵’이 새로 들어오고,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느낌이 드는 ‘벌룬레이스’는 재단장했다. 

앞서 3월에 이미 어린이들이 사진 찍으면서 탑승 가능한 ‘코코몽 관람차’를 새롭게 설치한 바 있다.

또한 5월 새로운 어트랙션과 함께 불꽃쇼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고 고객 발길 잡기에 나선다.

우선 5월1일을 대구시민의 날로 정해 이월드를 찾은 고객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자유이용권을 나눠주고,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에게는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5일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이월드 사상 최대규모인 화려한 불꽃축제도 마련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아빠는 슈퍼맨, 코코몽을 찾아라’, 코코몽 마칭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유병천 이월드 대표는 “새로운 어트랙션 도입은 단발성이 아닌 단계적 계획으로, 앞으로 2021년까지 5차 투자를 거쳐 변화를 거듭하며 전국 관광객이 찾아오는 재미있는 놀이동산을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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