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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매일경제] 이월드, 환상의 `축제나라`를 지나 황홀한 `동심의 세계`로


360도 회전 에어레이스·벌룬 레이스·뮤지컬 알라딘…어린이 날엔 수천송이 불꽃축제

따사로운 햇살 가득한 5월, 타고 놀며 먹는 3색 즐거움이 있는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바로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간 듯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힐링을 즐기는 테마파크다. 어디? 최근 화끈한 놀이기구가 추가돼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대구 이월드가 바로 그곳이다. 이월드는 새로운 놀이기구에 이어 사계절 축제 콘텐츠가 더해져 대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에서 전국 그리고 세계로 나갈 준비가 한창이다. 세계 유일의 타워와 공원이 어우러진 유럽풍 도시공원 테마파크 이월드의 매력을 찾아보자. 
◆ 코코몽관람차 에어레이스 놀이기구 신설
이월드가 최근 선보이는 놀이기구는 모두 5종, 빙글빙글 돌아가는 찻잔 모양의 놀이기구 티컵과 어린이들을 위한 코코몽 관람차, 360도 회전하는 에어레이스와 메가스윙, 열기구 모양의 회전 놀이기구 벌룬레이스 등이다. 화끈한 놀이공간으로 변신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선사한다. 

기존의 키즈존에 있던 풍선타기가 벌룬레이스로 업그레이드돼 청소년도 탈 수 있게 됐다. 위치도 젊은 고객들이 많은 곳으로 재배치됐다. 

에어레이스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다. 마치 곡예비행을 하는 듯한 착각을 주는 국내 최초의 입체회전 놀이기구로 단번에 유명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에어레이스는 해외 유명 테마파크에서 가장 사랑받는 월드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화제의 놀이기구다. 오는 7월에는 국내에서 가장 강력한 메가톤급 스윙어트랙션인 메가스윙 360이 도입돼 더욱 화끈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 이월드는 폭포광장과 83타워까지의 동선이 복잡하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무빙워크를 신설하는 등 편의시설을 크게 보강했다. 2020년까지 놀이기구 3개를 추가로 더 오픈해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이월드는 방문객들이 원스톱으로 쇼핑까지 즐길 수 있도록 쇼핑스트리트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 어린이월드 콘셉트 이벤트 가득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고객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5월 한 달은 어린이월드 콘셉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어트랙션월드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추가됐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갈라쇼와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 코코몽의 무중력 매직쇼, 코코몽밴드의 축하퍼레이드 등이 펼쳐진다. 

홍대에서 인기 있는 푸드트럭 4종을 도입해 먹을거리를 늘려 이월드를 찾는 고객들을 배려했다. 오는 5일 어린이날에는 화려한 수천 송이의 역대급 최강 불꽃축제로 고객들의 눈과 입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화려한 축제 
이월드의 축제는 사계절 내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도심형 테마파크의 장점을 살린 뛰어난 조경시설 덕분에 봄가을에는 다양한 꽃 축제가 진행된다. 여름에는 불꽃 축제,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축제, 별빛 축제 등이 이어진다. 때문에 연중 언제 찾아도 이월드가 준비한 특별한 축제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 

지난달 초 진행된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때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벚꽃이 절정을 이뤘던 지난달 2일 하루 방문객 5만2000명, 하루 매출액 7억원을 달성해 이월드 인수 후 최고 기록이었던 2014년 5월 5일 어린이날의 기록(입장객 3만명, 매출 5억8000만원)을 갈아치웠다. 

이 밖에도 50만송이 튤립축제와 가을 국화축제 등 꽃 축제가 열리며 하절기 동안에는 아쿠아판타지쇼와 매 주말 불꽃 축제가 개최된다. 또 겨울에는 10만송이의 빛장미가 열리는 조명 축제도 대대적으로 열린다. 

이월드는 대표적인 벚꽃 축제와 아쿠아판타지쇼, 별빛 축제를 대구시와 연계해 전국 규모로 키우고 시즌별 퍼레이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오는 14일부터는 지난해 여름 10·20대 고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호러어드벤처가 다시 열린다. 호러어드벤처에서는 수많은 몬스터들을 지나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지난해보다 인력을 보강해 더욱 오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월드는 마라톤 축제 벚꽃런과 동성로 게릴라 이벤트 등 10·20대 고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기존 메인 타깃인 가족 단위 고객뿐 아니라 1020대 고객의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 여기 이곳은! 

▷ 이월드 = 이랜드그룹이 2010년 인수한 도심형 테마파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40만4050㎡, 12만평)를 자랑한다. 연평균 방문객은 200만명에 달한다. 28개 놀이기구에 83타워, 눈썰매장, 아이스링크, 동물농장과 각종 공연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대구 지역 주민뿐 아니라 영남권에서는 최고의 데이트 코스, 가족 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높다. (053)6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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