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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경북일보] 이월드, 시원한 즐거움 ‘가득’



한강 이남 최대 테마파크인 이월드가 ‘더울수록 신나는 이월드’를 테마로 다양한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5월부터 순차적으로 놀이기종 3기종을 오픈해 지난 18일 오픈한 ‘메가스윙360’이 그 첫번째 주인공이다.

메가스윙 360은 국내 최초의 360도 극한 무중력 스릴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종으로 기존 바이킹, 경주oo 토네이도와 흡사하지만 고객 30명이 탑승한 승물이 360도 회전을 통해 짜릿한 스릴감으로 대구의 무더위를 이겨내기에 손색이 없다.

이와 함께 입체회전 ‘에어레이스’와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의 영원한 베스트셀러로 ‘스위티컵’(5월1일 오픈), 어린이들을 위한 코코몽의 선물 ‘코코몽 관람차’(3월1일 오픈), 더 짜릿하고 멋진 전망으로 재탄생한 풍선타기 ‘벌룬레이스’가 오픈했다

고객의 반응을 보기 위해 지난 18일 가오픈으로 이월드를 찾은 고객에게 첫 선을 보인 메가스윙 360은 “오랜만에 새로운 기종을 만났고 무섭지만 최고의 스릴감을 느끼기에는 최고라며 몇 번이고 더 타고 싶다”는 고객 반응이 이어졌다.

이월드 관계자는 “이월드를 찾는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느낌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발성이 아닌 단계적 계획으로 지속적인 이월드의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월드는 여름축제 ‘아쿠아판타지 축제’를 1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펼친다.

이번 여름축제에는 블록버스터급 워터쇼, 어린이 수영장, 바닥분수 등 다양한 워터체험 시설과 함께 자연속 가족형 야외 물놀이시설인 ‘아쿠아 워터빌리지’와 저녁에는 으스스한 공포를 즐길 수 있는 호러어드벤처까지 ‘물’과 관련된 거의 모든 요소를 망라해 ‘워터파크보다 더 시원한 테마파크’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탬버린 옆 폭포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아쿠아판타지쇼’다.

‘워터쇼’는 ‘물’을 활용한 대규모 공연으로 ‘아쿠아판타지쇼’는 24대의 워터캐논에서 뿜어져 나오는 약 30톤의 물을 객석으로 뿌려대는 그야 말로 ‘블록버스터급’ 공연이다.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 제작한 무대 위에서 이월드 전속댄서와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율동과 함께 물을 비롯한 여러가지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무더위를 날려준다.

저녁에는 으스스한 공포를 즐길 수 있는 ‘호러어드벤처’가 고객을 기다린다.

또, 이번 여름 축제를 앞두고 잔디썰매장 일대를 새롭게 단장한 ‘아쿠아 워터빌리지’ 또한 관심이 뜨겁다.

국내 최대규모인 100m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한 어린이 이용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전용 수영장’과 가족의 휴양을 상상하게하는 텐트존이 함께 구성돼 가족들의 바캉스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중앙광장 포토존에는 아름다운 바닷속을 묘사한 포토스팟을 설치해 즐거운 기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고 영타운 광장 일원과 노천카페 ‘카페 트리’에는 색색의 아름다운 야간 조명을 설치, 여름 밤의 운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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