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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영남일보] 이월드, 두달간 ‘물의 나라’ 핫서머 축제



대구 이월드가 두달간 ‘물의 나라’를 테마로 한 여름축제를 펼친다.

이월드는 1일부터 8월28일까지 ‘아쿠아판타지 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축제 기간 탬버린 옆 폭포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아쿠아판타지쇼’가 진행된다. 24대의 워터캐논(분사기)에서 30t의 물이 객석으로 뿌려지는 블록버스터급 워터쇼다. 특별 제작된 무대에서는 댄서·캐릭터의 공연과 함께 물을 이용한 특수효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에는 공포를 즐길 수 있는 ‘호러어드벤처’도 펼쳐진다. 16일부터 고스트하우스 등에서 호러 콘셉트의 이벤트와 퍼레이드가 마련된다.

잔디썰매장은 ‘아쿠아 워터빌리지’로 새단장됐다. 국내 최대규모인 100m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어린이 전용 수영장, 텐트존을 구성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이외에도 중앙광장 포토존에는 아름다운 바닷속을 묘사한 포토스팟을 설치했고, 영타운 광장 일원과 노천카페 ‘카페 트리’에는 야간 조명을 설치해 여름밤의 운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월드는 지난 6월18일 국내 최초의 360도 회전 어트랙션인 ‘메가스윙360’을 설치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입체회전 비행기구 ‘에어레이스’와 어린이용 놀이기구 ‘스위티컵’을, 지난 3월에는 ‘코코몽 관람차’를 새롭게 설치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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